부산 돌려차기남.. “보복 하려고 탈옥계획 세웠다” 동료 수감자들이 말해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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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진짜 나오면 피해자 여성 찾아가서 죽일듯함.. 일명 부산 돌려차기남.. 이 이간이 보복을 위해서 탈옥계획 까지 세웠다고함!

같은방 재소자의 말에 따르면 검사와 판사, 전 여친도 보복을 하겠다고 말했으며, 피해자를 찾아가서 하이 로우 킥으로 살해할 것이라고 했다고함

현재 징역 20년 확정 받았는데 구치소에서 구체적인 탈옥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음! 이정도면 영원히 사회와 격리해야함.. 지금 30대인데.. 20년이 자나면 50대에 나오는거임!

같은 구치소 감방에 수감됐던 A씨와 B씨가 실제 법원에서 증언한 내용임

A씨와 B씨는 구치소 수감 중에 병원을 다녀온 일이 있엇는데.. 그때마다 병원의 구조를 물어보고 자신들이 출소하면 병원에 열쇠가 꼽힌 오토바이를 준비해달라고 말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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