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6개 부처 장관 교체 포함 개각 발표
이명박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청와대는 14일 이명박 대통령이 장관급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각으로 재정경제부, 국방부, 건설교통부, 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노동부 장관이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새로운 재정경제부 장관으로는 강봉균 전 재경부 장관이, 국방부 장관에는 이희원 전 차관이 각각 내정되었습니다.
또한 건설교통부 장관에는 정창수 차관, 정보통신부 장관에는 노준형 차관,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성진 차관, 노동부 장관에는 임채정 전 의원이 각각 내정되었습니다.
이번 개각은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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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