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핵심 인물 장시호, 12층서 추락했다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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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 핵심 인물이었던 장시호씨가 서울 강남구 한 주택 12층에서 떨어졌다가 11층 난간에 걸려서 구조됐다고함!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음.

오늘(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장씨는 어제 새벽 6시쯤 강남구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가 바로 아래층인 11층 난간에 걸린 채 발견됐다고함. 소방대가 출동해서 구조작업을 벌여 장씨를 안전하게 구조했음!

장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다행히 큰 외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음. 12층에서 떨어졌는데도 11층 난간에 걸려서 더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던 것 같음.

소방과 경찰은 장씨가 어떤 경위로 추락하게 됐는지 구체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사고 원인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음!

장시호씨는 이른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임. 최순실(최서원)씨의 조카로 국정농단 사태 당시 대기업이나 공기업들한테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을 강요한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바 있음. 최씨와 함께 스포츠 센터를 운영하면서 각종 비리에 연루됐던 인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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