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색 세 칸 연속은 금지” 이진 퍼즐 6×6 두 판 풀어 보니 44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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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과 파랑 두 색으로 판을 채우는 논리 퍼즐, 타쿠주(비나이로)가 지락실닷컴 인간능력 테스트에 12단계 게임으로 올라왔다. 6×6 판 두 개를 20초, 22초에 채우고 기록을 저장하니 444점, ‘비트 맞추는 중’ 등급이 나왔다.

"같은 색 세 칸 연속은 금지" 이진 퍼즐 6×6 두 판 풀어 보니 44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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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타쿠주(Takuzu), 비나이로(Binairo), 0h h1 같은 이름으로 알려진 두 색 채우기 퍼즐이 있다. 재미 콘텐츠 사이트 지락실닷컴이 28일 인간능력 테스트에 올린 이진 퍼즐은 이 퍼즐을 6×6부터 12×12까지 12단계로 묶은 게임이다.

"같은 색 세 칸 연속은 금지" 이진 퍼즐 6×6 두 판 풀어 보니 444점

규칙은 세 가지, 칸은 탭 한 번에 색이 바뀐다

가로든 세로든 같은 색이 세 칸 연속으로 놓이면 안 되고, 줄마다 주황과 파랑의 개수가 같아야 하며, 꽉 찬 두 줄이 완전히 똑같아서도 안 된다. 빈칸을 한 번 누르면 주황, 두 번 누르면 파랑, 세 번 누르면 다시 빈칸이다. 가운데 흰 점이 찍힌 칸은 처음부터 주어진 칸이라 바꿀 수 없다. 6×6 판은 단계마다 75초가 주어지고, 시간이 끝나면 생명 3개 중 하나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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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 보니… 두 판에 444점

같은 색 두 칸이 붙은 자리의 양 끝, 같은 색 사이에 낀 빈칸부터 반대 색으로 채워 나가니 첫 판은 20초 만에 끝났다. 점수는 기본 100점에 남은 시간 보너스와 힌트를 안 쓴 보너스 50점이 더해지는 방식이다. 두 번째 판은 22초가 걸렸고, 화면에는 “번개 같은 풀이!”와 함께 “기본 100 + 시간 71 + 무힌트 50 = 221점”이 떴다.

3단계부터 판이 더 어려워지는 만큼 여기서 ‘그만하기’를 눌러 기록을 저장했다. 결과는 444점, ‘비트 맞추는 중’. 등급 설명은 “작은 판은 풀어냈어요. 같은 색 두 칸이 붙은 곳, 같은 색 사이에 낀 빈칸부터 찾아 보세요.”였다. 등급은 400점부터 이 단계이고, 가장 높은 등급 ‘이진법 장인’은 2,900점부터다.

"같은 색 세 칸 연속은 금지" 이진 퍼즐 6×6 두 판 풀어 보니 444점

랭킹 ‘순위’ 칸엔 시각이 찍힌다

실시간 랭킹에는 이 기록이 맨 위에 올라갔고, 바로 아래에 전날 다른 이용자가 남긴 739점이 보였다. 다만 실시간 탭은 점수순이 아니라 최근 기록순이고, 표 머리글은 ‘순위’인데 그 칸에 순위 대신 기록 시각이 찍혀 있어 처음엔 몇 등인지 헷갈렸다.

"같은 색 세 칸 연속은 금지" 이진 퍼즐 6×6 두 판 풀어 보니 444점

▶ 바로 해보기: 이진 퍼즐 (jiraks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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