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6년 04월

“딸 보호하려 함께 살았는데”… 장모 12시간 폭행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26세 조재복 신상공개

장모를 12시간 가까이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내다 버린 20대 사위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대구경찰청은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학교 급식에 순대볶음 나오자 학교 쳐들어간 부모 … “내 아이 지옥 가면 책임질 거냐”

최근 일부 학부모들의 도를 넘은 무리한 민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에는 학교 급식 메뉴로 '순대볶음'이 나왔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황당한...

“세탁기 문 열려있으면 대피 불가?”… 청라 신축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 ‘안전 부실’ 논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한 대형 신축 오피스텔에서 화재 시 대피용으로 설치된 '하향식 피난구'가 세탁기 위치와 겹쳐 사실상 제 기능을 하기...

“김정은 욕해봐” 한마디에 화상면접 ‘뚝’… 글로벌 IT업계, 위장취업 북한 요원 걸러내는 법 (+영상)

글로벌 IT 업계에 신분을 위조한 북한 IT 요원들의 위장 취업 비상이 걸린 가운데, 채용 현장에서 이들을 가려내기 위한 이른바 '김정은...

TXT 수빈, 필리핀서 ‘택시 바가지’ 피해… 현지 당국 “국가 명예 실추” 영업정지 철퇴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수빈이 필리핀 세부 여행 중 택시 기사에게 바가지요금 피해를 겪은 사실이 알려지자, 필리핀 현지...

권총 한 자루로 적진서 24시간 버텼다… 美, 수송기 폭파하며 대규모 ‘조종사 구출 작전’ 성공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미군 F-15E 전투기의 실종 승무원이 대규모 특수작전 끝에 무사히 구출됐다. 이로써 해당 전투기에 탑승했던 승무원 2명 모두...